전에 피아노곡을 써서 올렸던 곡의 주인공입니다. 성빈이~ 제 친 조카이기도 하고,
가끔 저랑 심도깊은(?) 대화를 하는 친구이기도 하죠.
서씨가 아닌 이씨 성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전에 피아노곡을 쓰면서 동영상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업체에서 만든 파일에 어쩔수없이 여러 음악과 제 음악을 믹스 했습니다.
제 아들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아래는 몇장의 최근의 성빈군의 사진을 첨부 해봅니다.


6월 28일 토요일에 열린 '인천 음악 문화원'에서 기획한 인천 오페라 페스티벌의 또다른 작품 '라보엠 / La boheme'(G.Puccini)의 간단한 관람평을 써볼까 합니.....
최고의 테너로 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적어도 한국이란 나라보다 몇년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일본무대를 평정하기까지.. 천상의 소리라는 찬사를 받아내던 성악가를 하늘은 시기 했던.....
국제 슈베르트 콩쿨을 비롯 많은 콩쿨과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인정 본 음반은 2005년 9월 13일에 열린 성악가 김재찬(Bass)님의 귀국 독창회때 녹음된 실황음반이다. (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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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아가가 조카 성빈군이군요?
넘넘 이쁘고,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아가들은 왜이리 다아 이쁜거죠?
좀더 속된 말로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아니 점잖치 못한 말로 옮기자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미치고(?) 환장할것만 같아~~~ㅎㅎ
울 곰새끼가(딸아이) 요즘 들어 아가들과 강아지를 봄 정신못차리는 이 엄마를 보고 할머니가 될 징조라고 놀립니당!!~~~ㅎㅎ
그래도 좋아...그러니 니네들도 빨랑 결혼해서(아직 멀었는데) 아가를 낳으라고 마구마구 졸라대는 이 엄마를 두고 두 녀석들은 참말로 어이상실,기막혀 한답니다~~~ㅎㅎ
조카에 대한 삼촌의 깊은 사랑...안봐도 훤하게 보여요~
나중에 조카가 더 자라면 삼촌인 정호님의 음악과 사랑을 이해하고 알아줄 거에요.분명!~~~
건강하게 자라는 조카 성빈이만큼이나 정호님의 음악에 대한 꿈도 자라길 바라며 오랜만에 생활의 피곤함을 잊고 행복한 맘으로 미소지으며 글 올립니다.